위대한 중국 인민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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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6월, 장엄한 탱크남이 떠오릅니다..

그날을 기억하는 중국인민이 다시 탱크앞에 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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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자, 천안문!    

 

핫 뉴스 & 이슈

북풍(北風)이 내려온다!!!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비명소리가 모든 뉴스의 일면을 장식하는데도, 문정권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여전히 대북 ‘평화 쇼’만을 강조하고 있다. 근대국가에서 군의 창설 목적이야말로 싸울 적을 규정하는 것인데, 지속적으로 무장해제 되고 주적개념이 사라진 국군은 이제 문정권의 케케묵고 왜곡된 친일파 척결 선동에 휘둘리는 느낌이다. 그 결과, 국군은 자유우방인 일본을 주적으로 삼아야 할지 헷갈리는 정도가 되었다. 과연 문대통령의 말대로 북한이 생명공동체로 삶과 죽음을 같이해야하는 피붙이의 존재라면, 대한민국 국군도 북한이 주적으로 삼고 있는 미국에게 총부리를 겨누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가붕개로 조롱받는 국군 매일같이 터져 나오는, 총체적으로 육·해·공군이 모두 관련된 성추행사건과 조롱섞인 조국의 ‘가붕개’(가재, 붕어, 개구리)들이 벌이는 당나라 군대 패러디 선전·선동이 문정권 들어서서 꾸준하게 와해되고 있는 국군을 더욱 비참하게 형해화시키고 있다. 그래도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는 6·25 전선에서의 유명했던 시 한 구절을 상기하며... 대한민국 국군의 충성스런 결기를 품은 채, 이 악물고 문정권의 조롱과 무장해제를 위한 반역 정책을 버텨내는 일선 지휘관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