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원정대가 정치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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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간첩단... 충북원정대??
- 천화동인들이 히말라야를 오를 일은 없겠는데...

 

스포츠는 정치와 거리를 두는 게 상례(常禮)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즐기는 운동이 자칫 심각한 갈등을 유발해서도 그렇고,

정치적 호불호(好不好)로 인해,

스포츠 정신의 기본인 공정(公正)이 훼손될 수 있어 더욱 그렇다.

 

얼마 전 동경 올림픽 선수촌에서 벌어진 ‘범내려 온다’ 같은 촌극으로 세계적 질타를 받은 게 엊그제다.

그런데 목숨을 건 등정대가 정상에서 한다는 짓이 정치다. 그것도 대장동 대장이 어떠니, 특검이 어떠니 온통 나라가 벌집 쑤셔놓은 듯 난리법석인데...

삼행시로 국민들 가슴에 대못을 박는 이들은 도대체 누구일까??

 

 

충북간첩단 사건으로, 충절의 고향 충청도가 ‘북한(北)에 충성(忠)하는’ 한줌도 안되는

반역의 무리들에게 치욕을 당한지 잉크도 채 마르기전에 '이재명' 삼행시라....

 

히말라야 원정은 자기들 호주머니 털어 자발적으로 간 것일까?

아니면 그 무슨 나라 돈 내지는 경기도 마을공동체 지원금이 거기로 흘러간 것인지...

 

몹시도 궁금하다. 국힘당은 국민처럼 궁금해 할까??!! 머저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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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작원에 ‘탈북’ 호칭 바로잡아야
최근 국내언론은 북한 보위부로부터 ‘국화’라는 암호명을 부여받고 국내에 잠입해 간첩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진 여성을 체포, 기소한 사실을 보도했다. 그 여성은 2018년 12월 베트남·라오스·태국을 거쳐 국내에 입국해, 체포되기까지 약 2년여동안 암약하면서 국내에 정착한 탈북민들의 연락처를 북한 보위부에 전달했다. 또한, 지목된 탈북민들에게 접근-회유하여 북한으로 재입국하도록 공작한 것도 드러났다. 보도내용을 보면, 북한 공작원 ‘국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탈북여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하지만 이같은 표현이 이미 국내에 정착한 수많은 탈북민들에 대한 인식에 상당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NK디자인협회 이주성 대표는 “명백히 북한 보위부의 임무를 받고 국내에 잠입하여 암약한 남파 간첩임에도 탈북이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국내 탈북민들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갖게 할 우려가 있다”며, “가뜩이나 심리적으로 불안감과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채 살아가는 우리들인데, 단어 선택에 있어서도 좀 더 신중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북한 김정은은 한국에 입국한 탈북민을 대상으로 회유·압박 공작을 통해 북한으로의 재입국 내지는, 국내 정착한 탈북자에